안녕하세요 서초 맞으시죠? 엄마 엄마 엄마? 엄마? 엄마 전화 왜 이렇게 안 받아? 엄마 엄마! 엄마! 엄마! 엄마? 엄마 힘 내야 돼 이따 끝나고 갈게 예술의 전당 근처네요? 우리 엄마가 뇌경색이 와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거기다 고관절 수술했지 편마비도 와가지고 요양원에 계시는데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렸다 다가올 엄마 생일에 해줄 게 없다는 기쁜 소식을 발설하지 않으려고 제공된 자녀에게 충분히 만족하셨습니까? 답변은 이후 서비스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★★★★★
독백 수업을 들어서 그런가 엄마 부분을 감정 넣어서 읽게되네요.
유감스럽게도 들리는 듯합니다..
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리는 게 너무 좋아요 어디로든 나아가는 느낌
앞으로 많이 뛰어내려볼게
좋아요
고마워요
별점 5점 굿
난 존재 자체로 선물이니까
나는 효녀인데도 맨날 별점 1개 받는데
최고 슬픈 댓글...